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꼭 해야 됩니다. 안타까운 건 그 인근에 숙소가 없다는 거 그게 사실 제일 지금도 안타까운 현실인데. 사실 지금도 안타까운 현실인데 그래서 이건 내년에 좀 더 올리고 젊은 층들 왜 힙합 데이 하니까 또 젊은이들 많이 오지 않습니까.
젊은이들도 좋아하는 거제도 특산물, 음식 그렇게 해서 전략적으로 음식도 그냥 핫도그 장사, 무슨 장사, 무슨 장사 이렇게 할 게 아니고 딱 구색을 갖춰서. 여수가 그래서 성공하는 겁니다. 여수는 어딜 가도 맛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음식이.
그러니까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체험 거리, 잘 거리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그걸 잘 생각해 보십시오. 꼭 좀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올해 온 거 두 배로 옵니다. 그리고 경품 같은 거 하는 거 있잖아요. 경품 해서 하는 이런 것들도 연초면장님하고 의논해서 쌍꺼풀 수술 몇 장 넣어서 500명 예상했는데 5,000명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연초면장님하고 기획자가 한 명 있다고 합니다. 하여튼 잘 소통을 해보십시오. 그러니까 경품에 쌍꺼풀 수술권인가 그게 20만 원인가 30만 원인가 40만 원인가 그건 모르겠는데 그거 몇 장 때문에 500명이 5,000명 왔다고 합니다.
여성 인력이 엄청 쏟아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건 벤치마킹 서로 배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생각을 해보시고. 726페이지 거제둔덕포도축제 이게 운영재료가 3000만 원입니까? 726페이지 맨 위에 거제둔덕포도축제 운영재료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