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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3회 제8경제관광위원회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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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항상 곱하기 4 이렇게 해서 하면 질의를 안 할 건데 한 명인 줄 알고 다 질의를 합니다. 너무 그래서. 그다음에 670페이지 중요한 건 청년 귀농귀촌팀에서 어쨌든 청년에 대해서 이게 많거든요.

청년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왔는데 이 사람들이 고부가가치의 어떤 농작물이라든지 무언가 이런 걸 수출도 할 수 있고 존경하는 안석봉 의원께서 조례한 스마트팜 이런 부분도 요즘 젊으신 분들은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또 시범 사업으로 할 수 있는, 물론 시설비가 많이 들어가고 하는 건 좋습니다.

귀농을 해서 거제를 내려가니까, 우리 청년들 이야기입니다, 2030 혹은 40. 내려가니까 먹고 살만하더라. 여기는 철저한 교육과 또 연구원에 박사들이 많아서 이런 분들하고 소통이 잘 되어서 내가 앞으로 마스터 플랜(Master plan)을 짜는데 어떤 어떤 도움이 많이 되더라.

그래서 사례해서 성공한 거 하나 해서 인터넷에 때리고 홍보하고 KBS 불러서 때려버리면 딱 옵니다. 그래서 고부가가치, 청년들이 내려와서 지금 청년실업하면 뻔하지 않습니까. 앞으로 거제는 조선산업은 조선산업이라고 보고 농업 쪽에서 봤을 때도 정말 상위 1%들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어마어마하게 수출도 요즘 다 홈쇼핑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판매하고 이런단 말입니다. 단백질 커피 하나 개발해서 570억 원 찍었답니다. 예를 들자면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도 커피 하나가 일반 커피보다 5배 비싼데 거기에는 프로틴, 그러니까 젊은 층에서 단백질 커피를 만들어서 이건 팩트입니다. 1년 매출을 570억 원을 찍었어요.

그렇듯이 식품이나 우리 농작물이나 과일이나 이런 거 가지고 충분하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환경적인 요인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671페이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차세대 농업인 성공모델 여기 있네요. 이게 차세대 농업인 성공모델입니다. 1건만 성공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대서특필 되고 전 세계가 주목할 수 있게끔, 그러면 ‘우리 이왕지사 귀농하는 거 거제로 가자.’ 그러니까 뭐든지 딱 하나입니다. 하나가 그 도시 먹여살리니까. 밑에 또 청년창업 정착 지원금 해서 그러니까 다 청년에 관련된 건 이분들한테 내려왔을 때 정말 옛날에 그런 농업이 아닌 정말 과학화되고 요즘 우리 소장님 계시니까 얼마나 전문가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교육이 되어야 하거든요. 교육이 되고 어떤 환경적인 요인, 그러면 그 친구들한테 우리가 또 팁을 얻을 수가 있어요. 왜?

젊은 친구들이 연구를 많이 합니다. 환경이 어떻기 때문에 여기는 어떤 어떤 농작물 내지는 어떤 어떤 걸 했을 때 우리가 한번 도전할 필요가 있다. 이런 것들을 서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보가 필요하고. 여기 있네요. 농장 활동 및 교육·연수프로그램 이런 거 좋은 겁니다. 672페이지 밑에 부분에 프로그램들.

이 프로그램들을 할 때 그 분야의 석학분들을 모셔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 파트는 그 파트끼리는 다 소통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체육 파트입니다.

그러면 체육 파트에 어떤 분이 이 분야에서 석학인지 다 압니다. 그렇듯이 농업 부분에서도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분이 인기가 있고 하는 사람을 모셔서 마스터 플랜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석학을 모셔서 프로그램 같은 데 할 때 특강하는 거 이런 거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75페이지 맨 위에 수요자 참여 식량작물 특성화 시범(2년차) 1억 원인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2년차이네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