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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3회 제8경제관광위원회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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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두 분이 아니고 200명쯤 와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건 그렇더라고요. 귀농을 보통 이건 제가 중앙에서 들은 정보에 의하면 귀농할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무원 중에서 퇴직하시는 분들 전국에 이런 분들이 딱 보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지역에 어떤 혜택이 많고 혹은 살기 좋은지 이런 것들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한번 전국에 퇴직하시는 공무원들 대상으로 이게 요즘 유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팀으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서울시청에서 50명이 동시에 나오신다. 그러면 이 50명이 서로 조건 좋은 데 맞춰서 단체 이주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도 한번쯤 고민을 해보십시오.

이게 제가 알기로 200명까지 한 팀으로 움직이는 그런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제를 왜 가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나 경기도 갈란다.

그럼 경기도를 왜 가야 되는데? 거기는 이렇고, 이제 비교 분석을 하는 모양이라.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KTX가 들어오고 그렇지 않습니까.

조건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서울, 경기 2시간 대이면 오고 하니까 이런 걸 중장기적으로 인구 유입하는 데도 좋고 이 사람들한테 무언가 혜택을 줄 수 있는 그리고 우리의 장점은 기술센터가 있으니까 무언가 교육도 철저하게 잘 될 것 같고 종합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그런 영업을, 그런 마케팅을 한번 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 혼자 안 올 거 아닙니까. 부인하고 같이 오거나 남편분하고 같이 올 거 아닙니까. 그럼 곱하기 2가 되고 거기서 또 ‘아, 여기 좋더라.’ 하다 보면 손자들까지도 같이 올 수도 있는 그런 분위기를 정착을 하자.

이런 차원에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려봅니다. 669페이지 중간에 농촌체험마을 사무장 이건 몇 분을 채용하는 거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