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법과 절차를 어겨라는, 그러니까 보통 보면 진주문화재단이 있다가 관광재단이 1년 넘게 자리가 비어 있다가 갑자기 이런 일이 생긴다 생각을 해 보십시오. 누구나 다 의심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법과 원칙이라는 잣대 하나만을 가지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누구나 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건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지금까지도 계속 관광재단에 이사장님이 없었는데 계속 국장님이 하시다가 갑자기 통합이야기가 나오고 작년에 내가 물어봤을 때도, 통합문제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이야기했다고 하는데 작년에 제가 그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거창연극제를 해가지고 진주문화예술재단을 너무 강압적으로, 거창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서 거창국제영화제가 거의 소멸위기에 들어가 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잘 검토해보고 하라고 이야기했었고,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신문기사도 나고 했으니까 이 부분을 제가, 만약 이게 그쪽에서 한 게 잘못되었다 그러면 진주시에도 해명자료를 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그러면 해명자료 부분이야 저쪽에서 일단 내었으니까 그렇다, 지금 진주시가 하는 이야기는 그 정도에서 끝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