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그런 건 좀 우리 각 부서별로 그게 협업이 돼야 될 부분이 상당히 있어 보이고 그리고 버스정류소 같은 경우도 지금 자전거도로에 송도 같은 경우 절반이 물려 있어요. 유리로 돼 있는데 딱 안전표지는 ‘유리조심’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고가 보일 수가 있거든요.
특히 저기 6공구 지금 현재 아파트 입주율이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러면 그게 지금 3년 전부터 제가 말씀을 드려도 하나가 우리 경제청하고 협업이 돼서 이전되거나 어떤 장소를 축소를 시켜가지고 앞쪽으로 가든 뒤로 가든 그러지 않으면 우리 자전거도로를 아예 뒤로 빼고 보행을 할 수 있는 그게 앞으로 오든가 이런 도로 설계가 다시 돼야 되는데 단 1도 개선된 그게 안 보여요. 그러면 우리가 안전도시를 지향하면서 그런 부분을 지금 몇 번째 얘기를 해도 개선되는 그게 없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