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제인 거라. 거기가 대한민국에서 넘버원 한우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한우 축제하면서 거기 과장님, 소장님 모시고 한우축제 가서 어떻게 행사하는지 사육은 어떻게 하는지 직접 드셔도 보고 그래서 한우데이 할 때는, 한우 행사할 때는 50% 할인합니다.
그러니까 전국에서 버글버글, 한우 먹고 싶어서 버글버글 안 오겠습니까? 거기다 트로트 불러서 그게 농가들 파이팅 실어주는 거 아닙니까? 직접 가서 보십시오, 우리 팀장님들 모시고 가서.
한우도 가서 실컷 드시고 우리 한우하고 거기 한우하고 어떤 맛의 차이가 있는지도 확인하시고 어쩌면 이렇게 잘할까, 그거 꼭 하셔야 합니다. 뭐하러 출장비를 갖다 놨습니까? 여기에.
가셔야 된다니까요. 가서 왜 이 지역은 한우의 특산지이고 지금 강원도고 뭐고 횡성이고 뭐고 다 즈그가 한우 1등이라고 한다 아닙니까? 우리 거제가 한우 1등, 여기 있네요, 고품질.
그래서 이게 해외수출도 하고, 상위 1%들한테. 이런 게 말 그대로 고부가 그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조금 색다르게 사료를 잘 먹이든지 해서 색다르게 만들어서 상위 1%들한테 전 세계적으로 수출하는 이런 날이 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하면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 울산 두 시간이면 갑니다. 그러니까 하루 축제할 때 가셔서 전 직원 다 데리고 가서 직접 가서 시식도 해보시고 그거 진짜 필요합니다.
정말 필요합니다. 638페이지 아까 우리 존경하는 양태석 위원님께서 제가 5분 발언하고 했는 것에 대해서 너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러면 말 산업 육성 지원사업(승용마 조련강화) 해서 이게 말 구입비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