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부서별로 보면 어떤 스펙트럼이 다양하잖아요. 그런데 재무회계과를 보면 그런 스펙트럼이 잘 안 보여요. 여기도 발표하면 맨날 공사, 뭐 만들고, 비전팀도 공사 우리 과마다 과는 다 있는데, 매번 공사하고 뭐 동 센터 짓고 하는 거는 여기저기에서 하니까, 이게 좀 그래요.
그런데 오늘 이 자리는 2026년도 업무보고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럼 업무는 2026년에 우리 재무회계과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겠다, 이거를 보고하는 거거든요. 그래야 본예산도 태울 것도 태우고, 추경할 것도 하고, 행정사무감사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저는 안 보여서 지금 2026년도 목표 및 전략에도 보면 2025년도 거 그대로 두 쪽에서 하나 바뀌었어요. 2024년도 거 2026년으로 이 날짜만 바뀌었구먼, 이게 좀 업무에 체중을 싣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그래서 신규사업도 4개가 들어오잖아요. 지금 공사 용역 관내 업체와 소통 간담회도 있고 우리 동네 공사 정보 알리미도 있고 그다음에 유휴 공유재산 활용에 대한 주민쉼터 제공도 있고 구민·직원 친화 이런 환경 조성하는 이런 신규사업도 있는데, 신규사업이 들어오면 목표로 한 것은 그런 사업을 달성하기 위해서 또 우리 팀이 내년도에 가야 할 방향 아닙니까? 그래서 만약에 재무회계과라면 예를 들어서 예산의 효율적 편성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겠다, 이런 것이 보여서 주민들이 세금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세입·세출이라든지 예산을 합리적으로 편성한다든지, 집행의 적정성을 보여준다든지, 그다음에 회계의 투명성 확보라든지 이런 거야 하는데, 공사에 대한 것만 너무 많이 해서 그래서 재정에 투명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두고 목표도 잡고 사업도, 방향도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재무회계과나 비전전략실이나 전부 공사도 주예요, 공사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