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사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색이 강아지도 있고 이러면 그게 예뻐 보이고 축제가 조금 그래 보여서 한 게 그냥 급하게 집어넣은 거는 아닐까라는 의문점이 생겨서요.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반인들이 만약에 내가 강아지가 무서워요. 그럼 축제에서 본다고 해서 안 무서워지지 않거든요.
그거는 조금 어불성설인 것 같고 안 맞는 것 같고요. 그거는 약간 어폐 같아요. 제가 궁금했던 거는 댕댕이 봄꽃 축제와 댕댕이 한마당을 2개를 하면 어쨌든 간에 뭔가 콘셉트가 달라야지 될 거 아니에요.
같은 거를 그냥 “자, 강아지들을 일반인들한테 노출한다”라는 그게 축제의 목적이 되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색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두 번을 하면. 애는 뭘 위한 거고, 가령 댕댕이 한마당은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는 거다, 그럼 말씀하셨던 것처럼 동물보호에 대한 캠페인을 집중한다든지 아니면 봄꽃 축제는 그런 것보다 조금 더 강아지들이 즐길 수 있는, 아니면 반려견 문화 조성을 위한 거다 그러면 특색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강아지들도 와도 돼”라는 느낌으로 축제를 거창하게 보이는 척하려고 하는 거면 사실 이거는 조금 뭐가 취지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이거 정확하게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특색을 두 번이나 하실 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