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100명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저희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인원과 동일해서 제가 여쭤봤는데, 이번에 군청 군수님이 되면서 100명 이 부분을 폐지를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와는 약간 다른 행보를 하시는데 이유를 여쭤보니까 유명무실하다,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이번에 이걸 폐지를 한다라고 하셨고, 그 전에 군수님이 폐지를 하려고 하는 그런 의미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니까 안 그래도 예전에 조직화되었던 그 부분이 폐단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이번에 그걸 없애면서 한 20명 정도로 하는 그냥 원로 자문기관을 만든다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러면 저회는 이렇게 100명으로 가는 입장에서 저희가 어떤 입장을 내세워야 되겠느냐라고 여쭤보니까, 시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100명에 대해서는 하여튼 자기들이 지금 8년 동안 이렇게 가져갔지만 어떤 성과도 사실은 좀 없었다, 그거에 대해서 만약에 하시고자 한다면 100명이 아닌 절반 정도, 한 50명 정도로 해서, 제가 사전에 듣기에도 분과를 5개 분과로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대폭 축소를 하셔서 좀 알차게 가시는 게 어떤지를 제안드리고 싶고요. 이거는 저희 의원, 야당이라서 이렇게 말씀드린다기보다는 시민의 시각에서 어떻게 바라볼지를 생각하시고 구성인원을 조금 축소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안에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죠. 30명이었을 때 예산은 한 3,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나갔다고 치면 한 1억이 넘는 예산이 나갈 거로 추정이 되고요.
그리고 또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시장님의 조직화하는 부분, 이런 부분도 아마 없지 않게 시민들은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성인원에 대해서 조금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