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혜윰공원 있잖아요.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시간을 변경하는 부분, 24시간을 운영하는 곳도 있고 계절별로 특정한 시기별로 왜 그런 사례가 나오냐 하면 반려 놀이터라는 거를 설치하기 이전에는 자유롭게 드나들던 공원이었어요.
펜스도 없고 그냥 내가 원하는 시간에 가서 산책도 하고 놀던 공원이 좋은 시설이 설치되고 나니까 내가 이용하던 시간을 이용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되게 아이러니죠. 잘해서 조금 더 재밌게 노는 공간으로 만들어놨는데, 실제 이용객들이 자기들이 이용하는 시간에는 이용을 못 하는 그런 아이러니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가 먼저 시행했던 곳들은 이것들을 24시간으로 풀어가는 곳도 있고 물론 직원들의 고충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거를 무선 시스템이나 요즘 굉장히 그런 시스템이 좋기 때문에 그런 거를 활용해서 원하는 시간대도 오픈하는 과정에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조금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