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볼풀이 정말 웃기게 하나하나 스펀지로 다 이렇게 지퍼를 열어서, 빼내서 세탁해서 다시 끼우는 시스템이더라고요. 그냥 일반적으로 볼풀장에 예를 들면 그냥 스펀지 공이나 이런 거로 하면 아주 간단하게 잘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거를 저희는 그 현장 시스템이 왜 그런지 모르겠으나 각 스펀지를 지퍼가 달린 거 안에 빼고 넣는 시스템이에요. 이를테면 저희 쿠션이나 베개 피처럼, 그게 상당한 수를 굉장히 현장에서 보면 내가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그때 한 번 보고 개선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지금 상황을 판단해 본 거로는 자원봉사자들이 계셔서 학부모님들이 열심히 해 주신다라고 하시던데, 자원봉사 인력을 그런 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요.
여기가 지금 네이버 예약 시스템이어서 평이나 이런 거 보면 상당히 만족도도 높고 활용을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럼 예약이 굉장히 어렵다는 거는 그만큼 사용 인원이 많다는 소리인데, 그럼 그 스펀지를 세탁하는 주기가 짧아져야겠죠, 그렇죠? 관리를 깨끗하게 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