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에요, 처음부터 제가 희망복지재단은 설립할 때부터 알고 있습니다. 2014년 설립할 때부터 제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때 왜 이걸 출연, 이런 재단을 또 만드나?
왜냐하면 복지사업은 지금 복지단체시설이 굉장히 많은데 민간에 맡기지 왜 이걸 행정에서 하냐, 왜 행정에서 이걸 만드냐 그랬을 때 이 88억 원을 목돈을 주고 행정이 기부금을 못 받으니 그리고 제일 끝에 목적은 복지관을 수탁받기 위해서 그걸 만든 거예요, 권민호 시장이. 어쨌든 만들었습니다. 제가 혼자 반대해도 안됐기 때문에 만들었으면 그 당시 88억 원 목돈을 줄 테니 이걸 예산, 이자를 굴려서 운영비로 쓸 것이다 했습니다.
근데 그게 안 되니까 이자가 그때 낮아서 부족해서 조례를 바꿔서 우리가 출자출연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부족한 비용은 우리가 출자출연을 한다고요. 그래서 제 말은 애초 목적대로 88억 원에 대한 우리 세금으로 목돈을 줬으니 그 이자가 지금 한 2억 8000만 원 되잖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출자 출연하는 금액이 2억 5000~6000만 원이 돼요. 그건 인건비, 운영비입니다. 그거를 애초 목적대로 이자수익으로 하시고 기부 받은 것은 아까 복지사업에 그대로 쓰시라는 겁니다.
그러면 순세계잉여금이 6억 원씩 이렇게 안 남아요. 그래도 불구하고 운영비가 모자라면 우리가 출연을 하겠다 이 말입니다. 근데 지금은 그렇게 안 하시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