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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243회 제8행정복지위원회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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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사업은 예산에 맞춰서 하면 되는 거죠. 예산이 적으면 사업이 축소되는 건 당연하고요.

근데 이 이자수익이 보면 어쨌든 2억 8000만 원 정도 됩니다, 2024년에요. 이게 이율이 좀 올라, 이율 변동에 따라서 이자수익은 들쑥날쑥할 텐데 어쨌든 2023년도에도 한 2억 8000만 원 우리 출자출연금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희망복지재단은 88억 원에 대한 이자로 운영할거라고 애초에 설립할 때 그렇게 목적이 그런 목적으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우리 일반회계에서 출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이자가 정말 이자수익이 너무 적어서 진짜 운영이 안 될 때는 우리가 출연하는 거 당연하죠. 그런데 지금 우리 희망복지재단의 예산규모나 현황을 보면 이자수익이 약 2억 8000만 원 정도 됩니다.

한 2억 원이 넘습니다. 거기에다 기부금수익이 거의 한 2억 7000~8000만 원 정도 돼요. 그다음에 기부금수익으로 우리가 각 복지사각지대도 발굴하고 사업을 하는 겁니다.

이자수익으로는 운영비로 쓰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자수익도 나고 기부금수익도 있고 그다음에 매년 우리가 출연한 출자출연금 또는 이자가 쌓여서 그 이자를 우리가 자산으로 이렇게 또 편입하지도 않습니다. 계속 그 돈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세계잉여금이 거의 지금은 그래도 올해도 좀 줄어든 편인데 거의 지금까지 이월액이 10억 원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우리가 출연을 해야 되나. 이자수익으로 해도 되고 제가 볼 때는, 그게 부족하면 부족분을 우리가 한 1억 원 내외에서 출연을 하면 되는데 지금은 당연하게 출연금을 그냥 2~3억 원 출연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