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4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8

김두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다음에 우리가 항만지역이나 어항지역을 지나와야 되면 해양항만과나 수산과 도움도 받아야 되고 전반적으로 용역이 필요하다고 내가 시정질문을 할 거라고 말씀드렸죠? 저희 갔을 때도 이야기도 하고 이래서. 이 부분은 암만해도 전면적인 리뉴얼이 필요하다.

그리고 현재 코스 자체를 연장할 거는 연장하고 그다음에 새로 개발될 주변 관광지나 역사문화 자원을 조금 더 연계를 시켜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섬앤섬길을 만들자고 제가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예산은 잡혀있지만 중단할 거죠? 내년 추경에 섬앤섬길 관련된 용역을 할 수 있도록 추경을 편성해달라고 내가 말씀을 드렸죠?

시정질문 하면서 시장님께도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래서 한은진 위원님 우려하시는 내용을 전반적인 내용을 경제관광위원회에서 가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봤습니다. 그리고 제주 올레길뿐만 아니고 부산 갈매길도 보고 있습니다.

부산 갈매길 같은 경우에는 해안이나 강변, 다니기 쉬운 데는 거기도 등산로 위주인데 욜로길이라고 해서 다니기 쉬운 코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갈지 아니면 종주하는 형식으로 가게 될지 이런 부분은 용역을 한번 담아보면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양지암 등대길도 마찬가지예요.

종점을 제가 보기에는 양지암 등대길을 수변공원을 가게 되면, 능포에. 제가 그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우리 능포 자체가 새우가 유명하니까 등대 자체도 아예 제주에 가면 이호테우 말 등대처럼 새우 등대로 바꾸고 수변카페 공간 지금 비어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소래포구에 있는 것처럼 새우 전망대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 아마 걷고. 그다음에 종점은 옥수시장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종점을 하게 되면 이게 맞는 거예요. 대중교통 수단이 바로 거기 있으니까 그런 형식으로 전면적으로 리뉴얼을 해보려고 하고 각 코스를 리뉴얼해서 개장하면 지역주민분들하고 우리가 걷기대회 개장식도 해보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는 제가 우리 상임위 예산심사 할 때 말씀을 충분히 드렸고 우리가 제주 가서 걸으면서 충분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