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현재 섬앤섬길 자체는 등산로 위주로 되어있어서 오래되고 이러다 보니까 암만해도 제주 올레길에 비교해서는 관광객이나 낮 시간대라도 혼자서 다니기를 위험하다고 많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제주 올레길처럼 거제 섬앤섬길 자체를 조금 육지부로 끌어내려야 되고 한은진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그렇게 되면 만약에 양지암 등대길 자체도 섬앤섬길 한 개의 코스인데 그것도 현재로는 옥림에 대우아파트 그쪽에서 출발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마전동 삼밭카페 있는 그쪽에서 출발하는 게 맞다고 보입니다. 제주 올레길은 마을 시작점, 중간지점, 종점이 마을을 지나가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고 상징 표식을 개발하고 기존에 있는 섬앤섬길 코스 자체를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식으로 끌어내리고 이러려고 하다 보면 공원과라든지 그다음에 섬앤섬길이 도서지역은 도시계획과에서 관리하잖아요,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