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계속 제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연수구에서 로직이 꼬여 있었던 부분이 정보통신 관련해서 IT 분야, 지금은 AI라는 거 가지고 많이 통칭이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업무가 이 바로 전 단계에서는 스마트정보과가 있어서 거기서 일부를 하고 또 그 스마트정보과가 생기기 전에는 토지정보과라는 데에서 주로 정보통신 관련돼 있는, AI 관련돼 있는 일들은 해왔는데 그런 것들이 사실 우리 연수구청 내에는 전체적으로 스마트하지 못했다는 우려를 많이 갖고 있었는데 지금 비로소 이제 그 단추가 제대로 끼워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하나하나 업무적으로 질문을 드리기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이제 비로소 제대로 단추가 끼워지고 로직이 제대로 정리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현실적으로 추진하시기엔 어려움이 많으실 거예요. 아까 멋지게 업무보고도 해 주시긴 했지만 그 멋진 것이 1년 뒤에도 계속 진짜 멋졌다고 얘기가 될 수 있도록 로직이 꼬이지 않게 행정을 펼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