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없었어요. 최근에 도에서 마지막 2차 협의 종결되고 나서, 승인 끝나시고 나서 저희한테 몇 주 전에 정책협의회 때 보고만 하셨어요. 출연·출자기관이라는 거는 홍성에 재산이라는 기관을 만드는 거거든요.
이런 중요한, 아주 중요한 안건을 가지고 8대 의회가 개원한 지 3년째가 접어들고 있는 이 중간, 이미 18년도 이전부터 준비가 되어 있는데 단 한 번도 보고가 없는 상태에서 이미 도하고의 협의라든지 나머지 작업들을 다 하시고 나서 저희한테는 사실 보고지만 통보나 마찬가지라고 저는 느끼거든요. 이거는 사실은 제가 이거를 알고 나서 지금 이병국 위원님 말씀처럼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우리 문화관광 관련해서 컨트롤타워 할 수 있는 재단이 만들어져야 되는 거는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의회라는 거는 군민을 대신한 대의기관이잖아요.
아무리 용역을 줘서 군민한테 여론조사를 하고 설문조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회에 최소한 사전 협의라든지 이 정도는 있어야 맞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례안도 마찬가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