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 부지가 없어서 선정하셨다고 하는데 부지가 없어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원래 기존에 있던, 제가 중복되는 얘기지만 기존에 있던 자리에 도시계획을 변경해서라도,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한 번 더 말씀드렸고 그리고 문제가 뭐가 있냐면 태풍 차바 때 시간당 119mm가 왔었거든요, 그러면 제가 얼마 전에 말씀드렸듯이 서울에 시간당 140 왔다는데 태풍 차바 때 119mm가 왔는데 앞으로 이런 강수량은 더 많아질 수 있거든요, 지구온난화로 해서. 그렇게 되면 1m 돋운다고 해서 그게 제가 봤을 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본 위원은.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을 아까, 예를 들어서 지금 만약에 저희들이 더 돋우게 되면 그 뒤에 세원인가 거기서 재산가치가 더 없어진다는 얘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