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부탁해서, 과장님이 안 오셔도 됩니다. 전공도 달라지고 많은 직업군도 많이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복지관이나 어디를 가나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는 이유가 세대가 다른데도 똑같은 프로그램이 올라올 때 보면 정말 적극적인 행정을 하셔야 하는데, 선제적이거나 공격적이지 못해도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우리 과장님한테 지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분야는 우리 송도가 이미 바이오로 많이 알려진 상황이잖아요. 제가 그전에도 일자리에서 그거를 요구했듯이 적극적으로 가서 중장년도 또 더구나 청년들은 더 말할 것도 없지만, 적극적 일자리 방문을 해서 불경기를 타개하고 우리 연수구민들이 일자리를 폭넓게 보장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전시장에서 구청에서 가끔 일구데이니 뭐니 하면서 전시는 해도 실질적으로 저도 한번 돌아보면 정말 누구나 할 수 있고 광고면에 볼 수 있는 자리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런 것보다는 발로 뛰어서 현장을 찾아서 팀장들이랑 고생스럽겠지만, 가서 일자리를 많이 발굴해 내고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