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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희 의원 발언

27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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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전부터 제가 우리 홍보전산담당관 미디어팀 신설 등을 비롯해서 홍보와 관련해서 좀 인력이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끊임없이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영상 제작이나 영상 촬영이나 이거 보면은 굉장히 퀄리티가 높아요. 저도 인정하는데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실은 1차적인 제작이나 편집이나 이런 거를 뛰어넘어서 그게 어떻게 군민들한테 받아들이고 인식될 것인가.

그쪽으로 어떻게 가는 방법을 취할 것인가를 그분들이 전문가가 필요하거든요, 사실 영상 제작이나 편집보다도. 지금 유튜브 영상이 몇 개 정도 올라왔는지는 제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본 거는 한 1, 20개 되더라고요, 홍성과 관련해서 홍성 검색을 치면은. 그러면 대개 몇십 회에서 많게는 한 2,000회 정도의 히트 수가 있는 것들도 있고 그런데 그렇게 보면 개인이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유튜브를 올릴 때 최소 몇십 회에서 잘만 하면 좀 노력만 하면 몇백 개 정도까지 가는데 우리 군 단위에서 홍보 영상을 찍어서 홍성 검색해 가지고선 몇십 회에서 많아야 한 2,000회 정도 간다고 그러면 영상 제작과 편집에만 집중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좀 더 많은 분들이 보게끔 해야 되는가는 그것도 제가 보기에는 전문가가 필요한 거예요. 우리 일반인들이 생각해서 영상 제작하고 편집해서 올리면 다 볼 것 같지마는 그 자체도 어떤 기술적 요인이라든가 전문가들의 식견들이 있어야 히트 수가 폭증하는 그런 시스템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감안해서 만들고 끝이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잘 만들었어요, 제가 봐도. 쭉 봤거든요. 어쨌든 짧게 짧게 해서 여러 가지 콘텐츠로 해 가지고서 잘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소비되지 않는다고 그러면 아무 무용지물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혹여 인력이 부족한 부분들 끊임없이 얘기를 하는데 혹여라도 앞으로의 홍보가 어떤 트렌드로 갈 것인가. 이미 그전에 예를 들어 가지고서 블로그에서, 페이스북에서, 자꾸자꾸 유튜브에서, 지금 유튜브도 어쨌든 어느 정도 정점에 올랐기 때문에 다른 어떤 홍보 매체들이 나올 거란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는 유튜브가 대세이기 때문에 이거를 가지고 어떻게 이끌어낼 건가를 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게 굉장히 파급력이 있으니까.

그래서 그 자체로 머무시지 마시고 이게 상향 조정각을 보니까 대체로 기존에 있던 것에서 제작 편집하고 그런 수준인 것 같아서 좀 더 예산을 늘리더라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문적 식견을 가진 사람이나 이런 걸 가지고선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봤으면 좋겠어요. 그게 좀 아쉬워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