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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5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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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다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비슷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 같은데요.

중복인 것 빼고 먼저 세이프 가드, 일단 앞에서 말씀하신 위원님들과 비슷한 맥락은 있고요. 소요 예산을 보면 300만원에 200만원이 활동 지원 용품과 관련된 예산이에요, 그렇죠? 일단 우리는 그런 어떤 활동이 중요하니까 이해도 되는데, 그런데 이게 저희가 세이프 가드라는 게 안전과 관련된 거잖아요.

특히 이전에 이슈가 됐던 싱크홀과 관련된 거 한번 돌려서 생각해 보면 사실은 우리가 다 놓치고 있을 때 지나가던 구민이 그 상황을 보고 신고를 하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져서 이렇게 그나마 안전하게 진행이 됐는데, 그거를 모티브로 해서 또 어떤 단체를 만든다는 개념도 맞는데, 어떻게 생각을 해 보면 이거는 사실은 특정한 어떤 가드가 필요한 것보다 모두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그런 시점인 것 같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지역에서 누가 어떤 상황에서 볼지 모르는 거고 시간대도 우리가 특정할 수 없는 거고 그러면 가장 안전한 거는 그 상황에 지나가는 그 누구라도 그거를 직면했을 때 그거를 캐치해서 시스템에 빨리 접근해서 알리는 거 그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봤을 때 어떤 활동하는 모든 전문가의 집단이기보다는 이 예산을 그 지역에 있는 아파트라든지 우리는 임대도 있고 여러 가지 아까 말씀하신 다른 자생단체도 많고 이 외에 아파트 단지에 어떤 커뮤니티도 굉장히 많아요.

이미 너무 많이 노출돼서 알고 있는 분들 말고 그 외의 분들이 이 내용을 알고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우리 관의 노력 일 거라고 보이거든요. 이거 우리하고 있어 사진 찍고, 옷 입고 돌아다니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 명이라도 더 이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그 내용을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알아서 이거를 인지했을 우리는, 막상 그거를 인지해도 어디에 어떻게 연락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럼 우리가 그 시스템은 빈약한 부분을 치고 들어가서 구조화시키는 연결해서 순환을 만드는 그런 노력을 우리가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거는 방향성이 달라야 하지 않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항상 우리는 뭘 시작하면 운동이든지, 뭐든 일반 개인도 그렇지만, 뭔가 장비를 갖추고 틀을 갖추고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조금 다른 부분에서 접근해야 우리 지금 국제 안전도시 그런 어떤 한 맥락에도 이런 축이 필요한 것 같은데, 결국은 거버넌스거든요. 그런 거버넌스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우리 관이 주도해서 뭘 만들어서 막 진행하는 것보다 지금 단위에서는 가장 틈이 있는 조직을 메꿔나가는 게 어떻게 보면 정말 세이프 가드를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너무 교육 지원이 빈약해요. 사실 심폐소생 같은 경우에는 이미 체계가 잡혀서 어느 정도 돌아가고 있는 부분이고 그거보다는 싱크홀이 뭔지, 블랙아이스가 뭔지 그거를 봤을 때 우리가 어떻게 알릴 수 있는지 그런 교육들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전문가를 세팅해서 알고 있는 분들도 조금 더 정확하게 알고 모르는 분들한테는 이런 위험성이 있으니 이런 게 발견됐을 때는 이렇게 대처해 주셔라, 이런 게 진짜 세이프 가드가 아닐까요. 그런 대처도 필요할 거로 보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