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예, 후보자님. 잘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현장에서 시의원들도 민원을 받고 있는데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던 몇 개 단체와 개인들이 위탁을 받아서 자기들이 진주시와 계약을 하고 그걸 사는 거죠.
관리권을 사서 그 다음에 자기들이 알아서 직원을 채용해서 현장에서 주차요금 징수를 하게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내부적인 방식이 어떻게 되냐면 그 위탁기관에 근로자들이 하루에 들여 줘야 될 금액이 정해져 있고 그걸 떼고 나머지를 수당으로 해라 이렇게 하니까 그 분들이 수당이나 조건에서 열악한 부분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것이 공단으로 넘어간 이상 공단에서 어쩔 수 없이 잠정적으로 재위탁을 준다 해도 기간제근로자 현장 주차요금 징수원 주차관리요원 부분에서는 공단에서 직접 채용을 해서 월급형식으로 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충분히 한 의견으로서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