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때 저도 싱크홀이 딱 발생된 한 10분 지나니까 카카오톡하고 사진하고 딱 올라더라고요. 제가 그때 당시에는 자치도시 상임위에서 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피드백을 했어요. 빨리 이거를 확인해 봐라, 지금 안전사고가.
그때 당시에는 지름 1.5m에 길이 1m 정도 싱크홀이 발생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핵심사업은 잘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안전에 대한 것은 바로, 바로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면 안전하잖아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잖아요. 특히 저는 송도나 우리 연수구는 매립지로 돼 있기 때문에 한 30년이 지나면 땅 밑에서 어떤 화학 반응이 어떤 반응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이게. 그래서 지금 싱크홀 같은 거는 전자 주파로 하는데, 보통 4년에 한 번씩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2년에 한 번씩 당겨서 한다든지 물론 예산이 수반되겠지만, 안전에 대한 것은 철저하게 해야 돼요. 우리 팀장님도 이런 사업을 철저하게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국장님 새로 가셨으니까, 전반적으로 해서 안전한 도시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