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공문 저도 인지하고 있고, 질문 한 번 드리겠습니다. “지양”과 “지향”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지양”은 하지 않겠다는 그치겠다는 뜻이고, “지향”은 하겠다는 뜻입니다. 여기에서 “안락사를 지양하겠다”는 뜻은 안락사를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저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수정해서 인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답변을 듣지 못한 부분에서 저의 공약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너무 하고 싶으나 구의원의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구청장님을 수도 없이 찾아갔었고, 많은 부탁을 드렸고, 다행히 우리 구청장님께서 반려인 이셔서 이쪽에는 열린 사고가 있어서 많은 정책들을 해주신 부분을 저도 충분히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마지막에 말미에 말씀드렸는데 전담부서,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다행히 명확하게 공약을 하셨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혹시 향후 계획이 있으신지, 제가 의원으로서 특히 이 부분에 중점적으로 일을 해올 때 전담부서의 필요성도 여실히 느끼고 있지만 그에 앞서 전담부서 이전에 담당하는 직원들이 이 일에 대한 특별한 감수성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정말 구청장님은 사진을 보고 공감하고 이해를 하지만 의외로 비반려인들에게는 이게 넘지 못하는 선이 있습니다. 특히 행정을 담당하는 분들께서 시스템으로 이해되는 일이 있고, 이게 공감이 돼서 그 안에 들어가서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동물복지 부분은 그 담당자 이해가 우선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일에 대한 감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전담부서에 대한 답과 사전에 그런 것에 대한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 혹시 가능하다면 우리가 수없이 많은 어쩔 수 없는 승진과 여러 가지 때문에 구조적으로 순환보직 안에서 담당자가 오셨을 때 특정한 그 일에 만큼은 조금 교육을 강화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에 대한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마지막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