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초기 설립하는 마당에 저희가 신과 같은, 이미 모든 문제점을 다 꿰뚫고 있고 그것에 대한 해결방안까지 가진 그런 신과 같은 이사장님을 모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사장님께서 그런 마음가짐, 자세 이런 걸 보고 맡기는 거거든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이 공단이잖아요. 공사도 아니고 공단인데 이 기관에 가장 큰 딜레마랄까요, 이걸 공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시민들한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성, 공익적인 부분과 그 다음에 이것도 시에 사업을 위탁해서 대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재정효율성, 재정건전성을 또 지켜줘야 하고 이 두 가지 상충하는 가치 사이에서 항상 그 중간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는 이런 위치에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제가 구체적으로 질문을 드리면 아까 타당성용역조사에서 주차장 부분, 공영주차장 부분이 기존에 진주시가 개인과 단체에 위탁을 줘서 그들이 인력을 고용해서 운영할 때와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게 될 때 수익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에서 서면으로 보낸 답변서에 보면 인건비가 과다 책정되었다 이런 이유를 주로 들고 계신데요. 그러면 그에 대한 방안으로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무인화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하시겠다 이런 계획을 밝히셨는데요.
무인화자동화시스템, 기계를, 사람이 주차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인화를 시키는 경우에 전국적으로 많은 또 사례들도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가요? 주차장 관리를 무인화하겠다, 그것은 어떤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