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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6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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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런 부분이 여러 가지가 쭉 준비하면서 우리가 올해 마무리 정말 나름대로 담당부서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가봤을 때 표지석도 그렇고 정말 30년 의미 있는 자리에 잘 세워졌고, 우리가 같이 문화예술단과 그 자리에서 했을 때 현지 시민들도 굉장히 좋아했고 또 그분들이 여기를 왔을 때 우리 능허대축제 같이 앞으로 교류를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거기는 제가 깜짝 놀란 부분이 1월에 갔을 때도 굉장히 연등축제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하루에 한 6만명 이상이 그때는 더 많다 그러는데 평일 기준으로 한 6만명 정도가 다녀간다 그러니까 엄청나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서울에 정말 제일 붐비는 거리보다도 더 사람이 많은 느낌이 들어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많을 수가 있는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도 좀, 그런 자리에 LED가 한 5분마다 한 번씩 우리 연수구를 비치는 그런 모습은 참 보기 좋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