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박정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추정이란 그런 부분에 답변이 명쾌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있는데요. 역사학자들이 지금 고증을 통해서 저도 현장에 방문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세상이 1,600년 전의 역사기 때문에 물길도 바뀌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정확하게 그 지역을 설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추정이라는 그런 용어를 쓸 수밖에 없던 그런 그게 있고요.
저는 이번에 난징 교류를 하면서 의회에서 적극적인 교류를 해라 이런 얘기를 하면서 참 연수구립단원들하고 현지에서 공연하는 거도 문화예술을 통해서도 그렇고 현지인들이 참 우리의 흥을 느끼는 그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가슴 뭉클한 그런 현장에 같이 있어가지고 굉장히 앞으로 이런 교류 협력을 한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상호 문화예술을 통해서 같이 병행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어요. 저는 물론 이런 부분에 우리가 지금 거기에 지금 현재는 표지석이 설치돼 있고 앞으로 상징물이 배가 이제 하나 더 설치되면 아마 더 돈독한 그런 관계가 되고 우리도 지금 능허대공원에 표지석 조형물을 하나 했는데 현지에서 표지석을 대리석으로 이렇게 세운 거에 비하면 여기는 너무 우리가 급조를 해서 세운 게 아닌가 할 정도로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자리에 같이 갔다온 입장으로 보면 너무 초라한 느낌이 들 정도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