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 말씀은 저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견이 있을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러니까 저는 계속해서 용적률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스카이라인도 왜 하필이면 거기가 스카이라인의 대상이 되는지, 진주시는 어떠한 형태로 스카이라인을 결정하는지, 저도 사실 과장님께 그렇게 여쭈고 싶거든요.
이건 도시계획과에 제가 또 하겠습니다만 이게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서 상봉. 중앙을 묶어 놓는 바람에 구도심뿐만 아니라 거기는 황폐화되어 버렸다는 표현을 누가 씁니다. 지금 중앙시장 말고 뭐 있습니까, 없는데.
지하상가, 주차장으로 쓰자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거기가 예전에 금싸라기 땅 아닙니까. 불과 20년입니다.
지금 상대. 하대. 상평동 동진초등학교 가시거나 도동초등학교 가시거나 가람초등학교 가시거나 남강초등학교 가시면 단일민족이라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잖아요.
무시하는 게 아닙니다. 저희 지역민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이 왜 나오냐 이겁니다.
그때 흐름에 빨리 바로 바꾸어줬어야 되는 상황인데 우리는 신도시개발을 하죠. 사실 신도시개발이라고 하면 두 분류가 좋아한다 하거든요. 한번은 저희 같은 정치인입니다.
두 번째는 LH 같은 관급공사를 하는 분들입니다. 말고는 좋은 사람이 없어요, 득보는 사람이. 지금 우리가 신도시개발, 신도시개발을 통해 가지고 구도심에 있어서 이런 형태가 왔는데 지금 용적률 가지고 또 이야기하고 스카이라인을 이야기하고, 왜 도동에는 50층짜리 아파트를 못 짓습니까?
왜 진주의 관문인 상평동에 들어오는 입구에 어디처럼, 마산처럼 들어가는 입구에 왜 우리는 50층짜리 아파트를 못 가지고 있나요. 남강변을 끼면서 스카이라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왜 중국처럼 동방명주, 왜 못 갖고 있습니까? 이걸 계속해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우리 직원분들도 그것에 대한 고민들은 많이 계시지만 이것 진짜 한번 털고 가야 되는 부분들이다. 특히 도동지역에 만큼, 상봉. 중앙만큼은 변화의 물꼬에 함께 해주셔야 된다, 제가 계속 주장하는 겁니다.
답변이 안 되시겠죠, 그죠? 그래서 지금 정비업체나 누구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닌데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라도 이건 변화를 조금 해야 된다라고 저는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이게 왜 하필이면 진주에서만 안 되는 것들이 많냐라는 이야기를 제가 들을 때마다 굉장히 곤혹스러운데 좀 변화가 필요한 시기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행정절차에 있어서는 일주일 걸릴 것 3일 걸릴 수 있다면 좀 힘드시더라도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해 주시기를 요청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