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아무튼 거기는 땅을 새로 개발하다 보니까 토지가 많고 그런데 거기는 실질적으로 녹지였잖아요. 녹지였고 여기는 원래부터 주거지역이었어요. 녹지와 주거지역은 아시다시피 평당 금액 땅값 차이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거기는 녹지를 개발했기 때문에 충분히 용적률을 그 정도 줘도 건설업체나 거기서 맞춰 먹을 수가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분들이 진주시에서 역세권이나 이런 데 분양을 받을 때 평당 적게는 500만원, 많게는 6∼700만원 받았을 거고, 충분히 맞출 수 있죠.
우리 진주시에서는 보상할 때는 그보다 훨씬 돈 적게 보상금을 줬을 것이고 그와 마찬가지로 아무튼 이 이야기는 구도심을 살리자 살리자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런 데서부터 구도심을 살리는데 어떤 뭔가가 조치가 되지 않는다면 말로서만 외치는 구도심 살리기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기회에 도시정비를 하는 면에 있어서 상대동이나 상봉동 쪽에, 물론 이현동 쪽은 다 정리가 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더라도 조금 선제적으로 구도심 살린다는 차원에서 한번 집행부에서, 전에 도시계획심의위원님들은 집행부 의지에, 하기 나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을 꼭 양지해 주셔 가지고, 제가 보니까 10%만 차이 나도 연 제곱미터가 5,000㎡ 정도 늘어날 것 같아요. 5,000㎡ 같으면 80으로 잡고 하면 약 60세대 정도 더 늘어나죠. 60 몇 세대 늘어나면 더 늘어나는 것만큼 결과적으로 건설회사 혜택이 가면서 실제적으로는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랜만에 재건축 사업해 놓고 마지막에 주민들이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문제가 생기고 지역에 민원이 생기면 안 되지 않겠나 싶어서 이 이야기를 미리 용적률을 가지고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제 이야기는 이상입니다. 이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