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박민협 위원입니다. 먼저 우호교류 추진을 위한 보고안 관련해서 여태까지 저희 총무과에서 여러 도시와 지금 교류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 국가들과 또 다양하게 교류를 추진하고 있고 이게 어떤 지방 외교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저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판단을 하는데요. 다만 이게 교류 내용을 봤을 때 도시마다 특색들이 다 다르고, 도시마다 저희 구와 교류하는 내용들이 다 다를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근데 저희가 친화이구 같은 경우에는 역사적인 상징성도 있고 또 저희가 표지석도 세우고 거기에 LED 스크린도 한 만큼 저희가 투자를 많이 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 저희가 친화이구와 교류의 핵심이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특히 이 도시와는 관광객 유치에 저희가 가장 초점이 맞춰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 가지 교류의 여러 측면들이 있겠지만 현재 제가 봤을 때는 중국 친화이구에는 저희 연수구를 거기에 8천만명이 연간 다녀간다고 말씀 주셨던 것 같은데 그러다 보면 관광객 유치에 저희가 초점을 맞출 텐데 앞으로 계속해서 구와 우호적인 협력을 이뤄 나가겠지만 관광객 유치 측면에서 저희가 구민의 세금이 들어간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8천만명의 관광객이 다니면서 우리의 연수구를 홍보한다는 면은 좋지만 평가를 했을 때 정량적인 평가에 있어서 이것으로 인해서 얼마나 관광객이 유치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수치적인 측면을 통계를 내거나 그런 부분을 계획을 가지고 계신 부분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