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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4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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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사실 진주시는 재건축에 대해서 좀 어색합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그런 예들이 많이 없거든요. 그런데 다른 지역들을 가보면 재건축이 일상화되어 있어요.

왜 그렇느냐 하면 이게 토지수용 능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어서가 아니라 구도심에 대한 애착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도동을 만약에 살려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으면 20년 전에 했었어야 되는 사업이고 지금 지역에 대한 부분들을 이해를 하시면 동네에 가보면 굉장히 마음이 쓰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제가 계속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는 사실 이걸 진행을 할 때 개입자체를 하지를 않았어요. 오해의 소지도 있고. 저는 상대 하대 주공아파트에 집도 없어요.

그런데 합필도 요구를 했었고 지으려면 제대로 해가지고 정비계획 수립을 할 때부터 시에서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계속 요구를 했었습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우리 진주시에서는 이런 거에 있어서 해본 경험이랄까 실력들은 다 있으신데 직원들에 대한 탓은 아닌데 이게 어색한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하실 때 왜 용적률 250%로 잡고, 이거는 지금 특수한 상황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지금 도동지역에 있어서 우리 구도심을 계속해서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을 시의원들은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용적률, 그리고 합필, 이 부분을 지금 이대로 진행을 하는데 계획을 수립했는데 변경하자, 그래서 시간을 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이 진행은 진행대로 하시면서 좋은 의견들을, 아니면 전문가의 의견들을 반영하시고 그리고 또 다른 지역의 모범사례를 좀 하셔 가지고 이 지역 내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행정을 지원해 주시기를 요청을 드리고요. 250%에 대한 부분들은 답변을 지금 하시기는 좀 그러시겠지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