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자체 혹은 외국에 이런 사례들을 찾아봤어요. 되게 요즘은 AI가 굉장히 좋은 자료들을 많이 줍니다. 그리고 실제 보니까 마포라든가 이런 공간에서 주민들과 함께 쓸 수 있는 뭔가 같은 고민을 한 것 같아요.
보훈단체의 어떤 약간의 이질감 필요는 하지만, 뭔가 다가가기 힘든 그 부분을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거로 녹여낸 지자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접하셔서 조금 연수구에 2026년에 만들어진 보훈회관이 굉장히 다양한 의미로, 괜찮은 의미로 쓰이는구나, 게다가 서울에서도 못했던 태극기를 연수구에 꽂지 않습니까? 이것도 여러 가지 시각으로 많이 보이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필 지금 시점은 더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태극기는 정말 중요한 거고 많은 상징성이 있을 텐데, 누구보다 고민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이게 편향되지 않게 잘 다가올 수 있게 그런 노력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