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도로를 건너면 다른 공원이 있는데 거기가 2공원입니다. 여기에 짓는 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분명히, 이 부분은 빼겠습니다.
그리고 2공원을 지을 경우 경로당과 인접해있는 지역에 피해가 예상되는 한 두 가구에는 불만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그쪽으로는 조경수도 예쁘게 심고 소음차단 효과도 내고 미관상 손색이 없도록 해주고, 이런 여러 가지 노력을 하겠다는 의논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주민대표를 구성해서 경로당건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민들에게 지금 홍보와 주민회의도 준비 중이고, 또 반대가 예상되는 지역민들의 설득방안 연구 등 다양한 각도로 노력중입니다. 숫자는 지금 현재 엠바고 요청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미 다수의 지역민들에게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도로 구체화되었으면 저는 부지가 확보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시의원 여러분! 여러분이 당선이 확정된 6월 2일 어떤 결심을 하셨나요?
아마 우리 모두는 지역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4년간 열심히 뛰어보겠다는 각오와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득하였을 것입니다. 어공, 늘공 구별하지 말고 우리 마음을 합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일합시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을 저는 기대해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