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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273회 제2본회의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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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 땅하고 이 매립지도 우리가 군에서 매입이 안 되고 이양이 안 된다고 하면 그런 방식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비근한 예를 보면 지금 현대 AB지구 농사를 현대건설에서 몇 년간, 수년간 짓다가도 어민들한테 일부 장기 저리 융자로 해서 매매를 해서 농사짓고 있는 사항 있지 않습니까? 이런 방식을 택해도 괜찮겠다.

이런 방법으로 해야지 거기에 무슨 태양광 발전이다 이거 이렇게 자꾸 할 필요는 없고요. 또 하나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면 홍성호에서 이번 태풍에 군수님 보고를 받으셨겠지만 갈대 재배를 해 가지고요 그 부산물이 태풍에 끌려 가지고 남당리 아주 죄 없는 우리 공무원들만 가서 엄청 애를 썼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여기서 나오는, 농어촌공사에서 나오는 부산물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도 지금 일부 사람들 얘기하자면 거름을 수도 없이갖다 부었다 그 얘기거든. 이게 어디로 가겠습니까? 비가 오면 다 바다로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방향으로 앞으로 조성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세 번째로 관광 활성화 사업에서 TF팀을 구성해 달라는 이유는 지금 우리 홍성군의 관광 산업을 활성화한다고 여러 군데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오서산부터 시작해서 남당리서부터 시작해서 용봉산으로 홍주읍성으로 또 심지어는 속동전망대는요 예산 세운 지 3년째 되도록 여태 첫 삽도 못 뜨고 있습니다.

이런 가시적인 효과가 없기 때문에 TF팀을 구성을 해서 좀 활성화를 시켜 보자는 얘기를 드리는 사항입니다. 왜 그러냐면 인근에 있는 시군들이 이렇게 관광지가 생김으로써 지역민들은 허탈감에 빠지고요 원망의 소리를 합니다. 우리 홍성군은 뭐 했느냐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 아까 군수님 말씀대로 관광문화재단요 여태 구성도 안 됐는데 어느 천년에 합니까? 구성해서 업무 숙지하고 이런 거 하려면 1년? 1년 반 이상 걸려요.

세월은 자꾸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조급한 마음에 제가 이런 말씀만 드리는 것은 아니라 진짜 가시적인 효과를 보려면 속하게 뭔가 하나는 해 놔야 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군수님 생각 간단하게 듣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