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게 지금 계약서 상에도 조정할 수 있다는 계약내용도 있던데 이런 톤수가 어느 정도 더 증가하게 된다면, 어느 일정한 톤수를 초과하게 된다면 충전원이 될지 아니면 관리원이 될지 1명 정도는 좀 더 늘려서, 협의해서 늘려서 할 수 있다든지, 그리고 본 위원이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수소충전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업무의 강도도 높아지고, 저도 가스충전이나 이걸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전문가들이 해야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피로나 과로가 쌓였을 때 혹시라도 실수가 나게 되면 대형사고가 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수소충전이 단순하게 톤수가 40톤이 60톤으로 늘어나고 80톤으로 늘어난다고 해서 월급만 그 분들한테 더 줄 게 아니라 정해진 사람에 따라서, 지금은 7명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경동하고 협의를 해서 몇 톤 이상이 되면 1명 더 늘려라, 사람을, 그래서 최대한 사고가 안 날 수 있도록 그것은 협의를 한다거나 어차피 시에서는 주기로 한 돈은 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 비용은 지금 올해도 1억 3,000 정도 들어갔고 또 추가로 1억 5,000 더 줘야 되지 않습니까? 톤수가 늘어나면. 그런 부분을 인원을 한두 명 더 늘리는 것은 어떻겠냐 하고 조율해서 좀 맞추는 것도 좋지 않나 싶고요, 그리고 운영비도 좀, 예상위탁운영비 보면 80톤이 넘어가면 또 위탁운영비가 줄어들어요, 경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