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앞선 8페이지에 친환경에너지타운에 대해서 다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7대 의원이 되고, 들어 와서 이것은 계속 똑같은 질의사항이고 똑같은 답변이 오고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제가 작년에 질의할 때 과장님 그대로 이 자리에 계시는 것 같은데 또 똑같은 질문과 똑같은 답변이라고, 아까 최순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미래도 크게 발전적인 것은 없기 때문에 애초에 이 사업목적이 보면 과장님 아시겠지만 국비 공모 신청할 때 제가 알기로는 친환경에너지를 이용해서 목욕탕을 운영하는데 목욕탕 자체는 주민편익시설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사실 양주동이나 원동이나 어곡이나 다 주변에 다른 이유 때문에 편의시설로 들어 와서 거의 대부분 시비로 지금 운영되고 있지만 지금 화제 친환경에너지타운도 사실 태양광시설, 쉼터조성, 텃밭조성, 목욕탕하고 나머지 한 가지가 안 되는 게 폐열을 이용한 그 활용만 지금 못하고 있는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지금 4년 내내 똑같은 질문이고 똑같은 답변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저는 이제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말고, 작년에도 이야기했지만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화제주민들의 복지개념으로 가야 된다는 말씀 제가 공감을 하는데 저는 화제지역에 개인사업자지만 악취민원이 아까 우리 공유신 위원님 말씀처럼 삼성동이나 북정동 보다 더 심합니다, 제가 볼 때는. 제가 삼성동을 이렇게 무시하는 게 아니지만 그만큼 화제지역도 개인사업자에 개인축산농가에 어떤 악취지만 일단 공공기관이 아니다 보니 어떤 여러 가지 지원도 못 받고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배내도 지금 코로나 때문에 도비를 받아서 지금 목욕탕 짓는다 아닙니까?
똑같은 사항이 또 될 수밖에 없습니다, 배내도. 똑같을 수밖에 없는데 저는 목적이, 사업목적이 주민편익시설, 자원재생시설 여러 가지 이것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다 갖춰져 있고 결국은 그 당시 15년도 국비 신청할 때도 운영비에 대해서는 적자를 인정하고 아마 제가 볼 때는 공모를 신청한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현장에 가보면 텃밭, 행사라든지 여러 가지 지역의 어떤, 유치원들, 학생들을 위한 행사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던데 저는 물론 축산농가가 돼지 안 키워서 피해는 안 나겠지만 앞으로 순수한 목적, 사업목적을 좀 이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지금 축산업이 하향길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래도 그 목적에 맞는 어떤 시설을 더 해서 아까 예비사회적기업도 공모 탈락한 이유도 아마 그런 이유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내년에 이 자리에서 똑같은 답변하지 마시고, 제가 사업목적을 보니까 주민편익시설하고는 이것은 할 수 없이 적자날 수밖에 없어요. 대신 주 포인트 화제축산농가에 어떤 그런, 지금 어곡으로 다 가지만 그런 비슷한 어떤 아이템을 발굴해 가지고 사회, 목적에 맞는 이걸 하게 되면 다른 위원들도 운영비가 적자가 나지만 충분히 그렇게 일을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까 과장님께서 향후 대책에 대해서 크게 비전이 없으니까 제가 매년 이렇게 질의를 하고 답변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에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