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조금 더 보충 드리면 지금 악취측정차량 2대 운영하고 있고 거기 기간제근로자 분들이 4조 3교대로 24시간 이렇게 순찰도 하면서 측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인이 직접 가서 봤는데 시설 안에 본관 5층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공간이나 시설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면 민원인들이 시민 분들께서 지금 불신하고 못 믿고 있는 부분을 시에서는 이렇게 아까 우리 공유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이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대책도 세우고 있고 저감장치도 이렇게 하고 있다는 부분을 좀 민원 많은 분들과 그 아파트, 아니면 그 주민 분들을 좀 모아서 이런 첨단시설에서 이렇게 관리하고 있다는 모습을 좀 공개적으로 안내도 좀 하고 설명회도 좀 드리고 하는 부분이 있으면 더 좋지 않겠나 하는 위원의 생각인데 그 예가 지금 최근 6년간 민원발생 건수를 보면요, 2020년, 21년, 22년, 작년 올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민원 건수는.
지금 상반기 2022년 8월달까지도 1,000건이 넘고 2021년에 1,213건, 2020년에 980건, 매년 지금 한, 20%, 10%, 올해 12월까지 해도 1,400건 정도 될 거는 같은데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관제도 잘 하고 악취 나는 부분들을 작 막는다 하더라도 민원 자체가 늘어난다는 것은 시에서 이런 홍보라든지 안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잘 안 되고 있지 않나라는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연구를 해서 시민들이 체감하고 느낄 수 있는 악취 저감이 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