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최숙경 위원입니다. 저는 스마트혁신과에 관련해서 행정감사자료 111쪽, 빅데이터 분석 결과 활용실적을 보면 대부분의 데이터가 빅데이터가 아닌 스몰데이터로, 빅데이터를 부서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거 같은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제가 이거 보면서.
빅데이터는 일반적인 데이터의 양과 또 처리속도, 데이터의 다양성 3가지 핵심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잖아요? 근데 이 3부위를 제대로 갖춘 데이터를 활용할 때 비로소 기존의 방식으로 분석하기 어려웠던 대규모 데이터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게 빅데이터의 핵심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혁신과의 빅데이터 분석결과 활용실적을 보면 2024년도에는 10건을 분석해서 7건을 실제 업무에 적용했고요.
또 2025년도에는 6건의 분석과 5건을 활용했습니다. 그런데 2024년도 실적을 보면 연수구 인권의식 설문조사 결과분석과 또 엠지하우스 만족도 조사결과 분석 또 능허대축제 드론체험부스 설문조사 이런 분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보면 설문조사 결과에 기반해서 분석을 했단 말이에요. 2025년도에는 보니까 행정전산장비 장애처리 현황 분석을 했고 활용도가 낮은 개방데이터 원인분석처럼 내부관리 데이터랑 이용현황 분석이 포함되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데이터의 규모나 처리속도 또 데이터의 형태, 빅데이터의 3부위를 만족하게 보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여기 자체에서 보기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일반적인 통계분석이나 이런 여러 가지 정량 데이터 분석에 가까운 일반데이터 활용실적에 해당한다고 여기서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스마트혁신과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제출한 분석실적이 빅데이터 활용사례라고 판단하는 이런 근거나 부서 내 정의하고 있는 빅데이터의 기준 이런 게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여기서 봤을 때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설명 잠깐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