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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24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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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또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통영에서 먼저 제안한 거지 않습니까? 우리 보다 왜 그러나면 어쨌든 지금은 통영에서 노인인구가 조금 많으니까 통영에서 화장 인구가 좀 더 많고 거제시가 한 1,100구 정도 이렇게 되어서 근데 우리 거제시가 통영으로 가지 않으면 우리가 화장장을 짓게 된다고 하면 자기들이 운영하는 거나 이런 게 어려우니까 같이 쓰는게 먼저 “같이 쓰면 어떻겠냐”라고 제안을 한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협상의 과정에서 우위를 정하고 있어야 되는 게 거제시예요. 맞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반반으로 해서 동등하게 해서 그걸 같이 사용함에 있어서 사용비만 똑같이 하고 관리비는 동등하게 내고 그거는 나는 좀 안 맞다, 어쨌든 우리는 지으려는 시민들에 여론이 많아서 어딘가 지으려고 하고 있었고 통영은 우리가 지으니까 자기들이 그 경영상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럼 같이 하자’라고 제안을 한 건데 그렇게 되면 우리 우위에 있는데 이 99억 2600만 원이라는 이 근거가 과연 맞냐 우리가 반을 투자하고 그렇다 해서 통영 화장장을 ‘거제·통영 시립화장장’이라는 공동 명칭이든 공동 지분이든 이런 거라도 받아내야 되는 거지 돈만 이렇게 지불하고 나중에 서로 지자체장까지 마음이 안맞아서 ‘우리 짓자’ 할 수도 있잖아요.

그리 되면 그 돈도 받아내지 못하고 공동지분도 아니고,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그래서 이 협약서 자체가 좀 미비하다라는 언론에도 그렇게 나와요, 미비하다 라고. 그래서 과연 우리가 우위에 접해 있는데 끌려가야 되나, 그래서 좀 더 협약을 더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해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