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최근 저도 이렇게 산막공단에 악취 시료채취와 행정 처분에 관한 데이터를 봤을 때 2020년도에 많이 개선명령이 줄었더라고요. 이것은 아마 우리 시가 지속적으로 우리 주민들을 위한, 공단 악취에 대한 노력을 해 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저희 지역구에 북정동 있는 완충녹지 두 곳 중 한 군데는 마무리했고 그리고 한 군데는 토지 보상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자료 보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을 통해서 악취실태조사도 이미 2020년도에 했고 또 민간 태성환경연구소에서 지정악취물 조사도 21년도에 했고 국가지정 환경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서 대기물질측정도 21년도 8월에 시행했고 또 찾아가는 현장 시장실 운영 해 가지고 과장님도 그때 한 달 동안 북정근린공원에서 이렇게 현장 시장실 운영도 했고 또 한국환경공단에서 아마 대기오염이동 측정차량을 통한 측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를 보면 이러한 결과를 통해서 2020년 우리가 대기개선지원 사업장에 리스트가 있는 모 기업에 악취물질조사, 1,900만 원을 들였고, 그죠? 그리고 최저악취저감시설 파일럿을 통해서 시범운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를 보니까, 그 자료에 따르면 지정악취물 총 17가지 중 자일렌 0.11ppm 외 불검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자일렌 또한 검사대상이고 모두가 기준치 이하라는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