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판조 의원 발언
위원 예비사회적기업 우리가 운영이 안 되고 적자운영을 하고 이러면 진짜 그 대안으로 예비사회적기업을 신청했었다 아닙니까? 그러면 민간사업업체에서도 예비사회적기업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자료를 준비하고 철저하게 신청을 합니다. 저는 좀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하물며 우리 행정에서 예비사회적기업에 탈락을 했다하는 것은 저는 굉장히 납득이 잘 안 가는 부분입니다.
얼마나 우리가 여러 가지로 대안을 찾고 예비사회적기업이 되기 위해서 철저하게 자료를 준비하고 했으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행정에서 조차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게 좀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화제주민들 주민복지사업을 위해서 해야 된다는 것은 이해는 하지만 자료를 보면 2020년도하고 21년도 이렇게 보면 사실 운영수익이 너무 적습니다, 그에 따른 운영비는 너무 많고, 이게 계속 지금 앞으로 1년, 2년 계속 지속되다 보면, 이걸 어떤 식으로 앞으로 대책을 세워 나가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