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전문가분들도 맞겠지만, 지금 일단 제가 사진상으로 주신 사진상으로 내 눈에 보이는 분들은 수많은 자생단체에서 다 활동하시는 분들이세요. 직함만 해도 수십 개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지금 우리 모든 구 행사에서 보시는 분들이 80%인 것 같은데, 이분들이 또 다르게 송도정책자문단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하셔야 하는지 이것 또한 의문스럽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전문성이 어느 정도까지, 이분들을 폄하하는 게 아니고요.
이분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이분들 외에 어떤 전문성이 필요했다면 거기에 맞는 전문성을 가진, 또 다른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들어오셔야 우리가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자문단의 역할을 할 텐데, 이분들은 이미 많은 활동을 하시면서 자문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계시니까, 그런데 이렇게 중임이 되는 이런 분들은 또 다르게 정책자문단이라고 엮었을 때 우리가 뭘 더 얻을 수 있는 건지 그것도 의문이 드는 지점이에요. 이 명단이 딱히 눈에 띄는 그런 분이 잘 없으세요. 대부분 많은 분야에서 우리 구정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따로 엮게 된 필요는 어떤 필요가 있어서 이거를 엮게 됐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