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그래서 여기는 본부장님께서 답변하실 내용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김석규 위원님께서 발언하신 내용은 시설관리공단이 앞으로, 또 우리가 어떻게 지양해나가야 할 부분까지 같이 포함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우리 이사장님께서 퇴직하시고 다시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이끌어나가시겠다고 신청하셔서 되셨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정말 전문적으로 외부에 계신 분들이 들어오셨을 때는 과연 여기에 상응하는,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직원이 267명입니다. 300명가량의 직원들을 이끌어가야 하시는 분인데, 월급이 정말 이렇게 우리가 봉사로만 생각해서 되겠느냐.
제대로 된 월급을 받고 일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우리 이사장님께서는 봉사로 하시겠다고 들어오셨기 때문에 월급에 연연하지 않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정말 잘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양산이 뻗어나가는데 우리 양산이 가지고 있는 시설들이 어마어마합니다. 이거를 어떻게 잘 효율적으로 운영하는가가 우리 시민들의 복리에 바로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사장님께서 이 부분을 잘 명심하셔가지고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