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정해진 거니까 성적 석차 기준을 30% 둘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저희 참고로 해성고등학교 장학회가 있습니다. 여무남 장학회하고 같이 합해 갖고 우리가 20명의 장학금을 준다고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이랬는데도 신청이 작고 올해는 2400만 원밖에 12명밖에 집행이 안 돼요. 20명을 모집했는데 내년에 신문하고 공고를 다시 내기로 했거든요.
이번주 금요일 여성회관에서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은 그 용모가 단정하고 이러면 생활지원 장학금이라고 따로 있어요. 장학금은 우리 거제시에도 몇천만 원 규모의 해성장학회가 따로 있기 때문에 어려운 아이들은 거기를 연결하면 되거든요. 올해가 처음으로 한 3000만 원 정도 예산을 잡았는데 신청이 너무 작아서 2400만 원 했고 이번 주 여성회관에서 나갑니다.
그걸 다음에 내년 이때에 제가 연락드릴 테니까 어려운 아이들하고 시하고 연결해서 얼마든지 장학금을 매년 한 3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날 첫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데 그거 참고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