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 생각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쭉 의정생활하면서 저는 일반 민간인이었을 때도 이런 부분을 많이 보고 있는 편인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공무원은 친절하고 그다음 행정적인 절차에 따라서 법적인 걸 준수하면서 쭉 한다 말입니다. 그런데 민원입장에서는 권리가 공무원은 다 해줘야 되는데 왜 안해 주느냐, 물론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부분도 있고 공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부분도 있는데, 공적인 이익을 추구하더라도 일단 공무집행에 대해서는 법적인 기준이라든지 여러 가지 형평성에 따라서 하는 거고, 또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욕심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들었을 때는 집요하게 개인신상부터 시작해서 공무원을 괴롭힌다 말입니다. 다른 데는 해주고 나는 안해주느냐 이런 식으로부터 해가지고 가만 안둔다면서 하는데 이왕 TF팀이 구성되었으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적극적인 행정을 하고 설득도 하고 여러 가지 해야 되지만 도저히 나 혼자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할 때는 팀장, 과장님이 해가지고 결국은 18명으로 TF팀을 구성했으니까 잘 활용해서 공무원들이 집에서 업무를 보고 집에까지 가가지고 고심 안 하도록 그런 그걸 잘 과장님께서 유도를 해가지고, 어차피 민원대응팀이 구성되었으면 활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공무원도 건전한 진주시 사회의 일원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