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우리가 인사권은 독립이 되어 있는데 사실 정원은 또 본청에서 갖고 있다 보니까 물론 애로사항들이 있을 부분들은 맞아요. 하는데 조만간에 아무래도 이제 분리 되다 보면 하나하나씩 아마 분장, 의회에다가 위임으로 보내주는 쪽도 있을 겁니다, 아마. 하고 어떻게 하든 집행부하고 잘 협의를 하시고 협의가 안 되는 부분들은 이야기를 하세요.
하면 의장이 직접 시장하고 만나서 현실에 맞는 인원을 갈 수 있도록, 항상 집행부는 그래요, 맨날 앉아서 타령하고 있습니다, 인원 모자란다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가보면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자기네들이 볼 때는 자기 업무가 과부화 걸리고 어떻다고 이런 쪽으로 하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보는 시야하고 행정 쪽에서 보는 시야하고는 극과 극입니다.
그래서 그 인원 증원문제에 대해서도 먼저, 의회가 먼저 배려될 수 있도록 왜, 독립됐기 때문에 갈 수 있도록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운영위원회에서도 위원장이 시장에게 요구하겠지만 의장님한테 이야기를 해서 그런 쪽으로 충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끔 좀 하겠습니다. 하여튼 그래서 내년 1월 1일부터는 우리 의원님들이 활발하게 의정활동하고 수행하는데 걸림돌 되지 않도록 의회사무국에서 신경을 좀 많이 써주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