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판조 의원 발언
위원 1년도 안 된 사이에 12그루가 고사를 했는데 % 보면 상당히, 과장님 말씀하신 것보다 더 높습니다. 약, 한, 20% 정도 나오죠, 그죠? 그래서 그게 어떤 문제가 따르느냐 하면 결국은 도로를 확장을 해 가지고, 거기 차들이 굉장히 많이 다닙니다, 그죠?
우리 자가용 전용도로를 얹고 그래서 도로를 새로 놔서 상당히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다니는데 다니는 분들마다 시민들께서 고사한 나무를 보고는 굉장히 문제를 많이 제기합니다. 어떤 문제냐 하면, 굉장히 행정에 불신이죠. 이렇게 식재한 지가 1년도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12그루가 죽어가지고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본 위원이 지금 현장에 나가가지고 전부 다 하나하나 파악을 하고 수량을 또 세어보고 이러니까 실질적으로 제가 보더라도 참 민망할 정도로, 그래서 우리 시민들께서는 굉장히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부분을 보실 때만 해도. 그래서 지금 우리 방치되고 있는 그 내용이 언제부터 그렇게 고사가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과장님은 언제부터 그 시기가, 어제 아래 통화를 하고 나서 알았는지 그 전에도 알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