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잘하시겠지만, 굉장히 조율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쪽 부분은. 이게 일단 내가 그 병원에 대해서 다른 거는 잘 모르겠는데, 개선해 나갈 거라고 믿지만, 기본적으로 처치실이 굉장히 애매해요. 계류장은 당연히 제대로 안 갖춰져 있지만, 기본 어떤 진료를 통해서 이런 치료비가 청구되고 이 사람이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보조금 이런 과정을 봐야 우리가 보조금 몇만원 받는 것도 굉장히 까다로운 절차에 의해서 지급을 하지 않습니까?
그럼 하다못해 이 생명을 구조해서 이 사람이 관리한다는 거는 굉장히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데, 하지만 우리가 예산이 내려갈 때는 명확한 증빙이 있어야 “아, 얘가 이런 구조를 받았구나, 이런 처치를 받았구나”가 증빙이 돼야, 그런데 우리가 구두로 얘기하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약제를 썼고 애가 어떤 질환이었는데, 어떤 약제를 써서 어떻게 좋아졌어, 어떤 검사를 했어, 어떤 주사를 맞았어, 어떤 약을 먹였어, 이런 게 있어야 거기 단가대로 돈을 주고 있을 거잖아요, 그렇죠? 한 마리 최대 아까 60만원을 줄 수 있다고 했는데, 그 돈이 지급된 내용은 굉장히 명확하게 과정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보여요.
지금 일단 어느 정도 서류를 구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줄 수 있는 서류를 주시고요. 그거를 체크해서 반드시 보완해야 하는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제가 일단 제안하고 싶은 게 여기에 어떤 봉사단체를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는 나쁘게 봐서가 아니라 하지만 사회적으로 이 공간에 대해서 여러 가지 걱정,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은 공간이기 때문에 그리고 실제로 이 공간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궁금해하고 우려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또 우리 연수구가 예산을 내려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우리 구민들이 예를 들면 “어, 나 여기 가서 봉사하고 싶어요, 산책시켜 주고 싶어요” 이랬을 때 그게 반드시 연계가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그 아이들이 그런 식으로 남아 산책도 하고 숨 쉴 수 있고 이렇게 관계가 형성돼야 그거를 통해서 조금 더 입양도 될 수 있다고 보이는데, 제가 제일 궁금한 거는 여기서 입양이 되는 이 과정들이 어떤 식으로 입양이 되는지 누구한테, 그러니까 왜냐하면 일반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일단 단순하게 이 사이트를 보고 가서 “나 이 개 데리고 갈래요” 하기에는 굉장히 여러 가지가 이게 맞나 싶은 의문스러운 상황이 있어서 어떻게 입양이 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고 싶고 그리고 우리 구민이나 다른 단체에서 개인이 여기에서 봉사할 수 있는 학생들이 이런 거 굉장히 많이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 거를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도 고민해 주시면 좋겠고 그렇게 해야 여기서도 여러 가지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신경 쓸 거라고 보입니다. 이전에 굉장히 문제가 됐던 계양의 보호소는 그나마 여러 시민단체에서 항상 방문하고, 봉사하고, 연계가 됐기 때문에 그나마 최소한 유지가 됐던 공간이거든요. 그런 거를 고민해 주시면 좋겠고 방금 말씀드린 이런 대장들은 우리가 확보하고 있는 대장들은 지금 주시고요.
그거를 보고 일단 준비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보완해야 되는 점은 반드시 보완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료 구매 내역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거는 언제쯤 받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