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경제청 이런 차원에서 송도 같은 경우에는 거점을 만들어주는 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좀 막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굉장히 피부로 와닿는 얘기거든요. 매번 전기 충전소 볼 때마다 주민들이 느끼는 불안은 아마 여기 계시는 국장님이나 직원님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런 차원에서 나의 안전이라는 생각으로 한번 접근해 보면 어떨까,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그리고 자료 받은 것 중에서 승마, 학생 승마 체험이요. 이게 작년 대비해서 예산이 확실히 줄기는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이 사업량 대상자를 보면 저희가 작년에 862명, 기초, 생활, 재활 이렇게 나눠서 지원하던 게 뭔가 이유가 있었겠죠.
자유 학기가 들어가면서 조금 더 세분화됐고 그러면 재활이 거의 절반이 줄었어요. 재활 쪽이 60명에서 지금 보니까 36명으로 줄었는데, 다른 거는 잘 모르겠어요. 다른 거는 잘 모르겠는데, 재활 같은 경우에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 승마라는 게 제가 아주 깊은 지식은 없지만, 이 승마와 관련된 재활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설명을 듣기는 했지만, 저희 구 차원에서 이런 재활과 관련된 한정적인 부분이라든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조금 줄어든 부분에 있어서는 방법들도 고민해 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들을 해요. 지금 남동구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비슷하게 줄었지만, 재활은 그래도 109명에서 93명으로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저희 구도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답변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