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과장님이 부임했으니까 이렇게 경제산업과에서 맨날 종량제 봉투, 세제 이런 것보다는 좀 큰 차원에서 직접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전기라든지, 수도 요금이라든지, 일부 감면 지원이라든지 이런 어떤 배달 플랫폼 수수료 인하라든지 큰 틀에서 정말 착한가격업소가 정말 지원을 받고 있다, 이렇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서울이나 관악구 그다음에 경상북도 같은 데 이런 데도 상당히 좋은 사례들이 많이 있어요. 실질적인 지원이 되도록 해 주는 것이 이 사람들이 개선이 되는 거예요.
경영이라든지, 환경 지원, 예를 들어서 간판, 인테리어라든지 이런 사업하잖아요, 개선 지원 사업. 그래서 내부 환경도 개선을 해 주시고 LED등 이런 교체 같은 거 쓰레기봉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 그 차원을 넘어서 그리고 위생 안전 점검에 대한 서비스라든지, 소독, 해충, 방충이라든지 이런 것도 해 주시고 그다음에 냉장고 노후된 것도 교체하는 방법,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렇게 착한가격업소 많이 해 주더라고요, 이렇게. 우리도 한 단계 눈높이를 높여야 하지 않나 생각이 저는 듭니다.
그리고 마케팅 홍보 지원 같은 것도 해 주시면 지자체 공식 홈페이지라든지, SNS라든지, 유튜브라든지 이런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해 주자, 우리 연수구는 축제를 많이 하잖아요. 지역 축제와 연계해서 프로세스 같은 어떤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도 한 번 강구해 볼 수도 있고 그다음에 교육 어떤 컨설팅 같은 것도 해서 이 사람이 정말 메뉴도 개발하고 경영 항목도 부족한 부분도 좀 하고 그다음에 온라인 판매들을 요즘 많이 하잖아요. 그런 거 할 때 포장 디자인이라든지 경제산업과에서는 옛날 수준 넘게 지금 연수구가 30년이 됐지만, 미래 30년을 보고 또 젊은 층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줄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